미치도록 화가 나는 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 프로이트의 승화
화가 나고 속상할 때, 그 마음을 어디에 두시나요?
정신분석가 프로이트는 불편한 감정에도 에너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화가 난 날 더 열심히 달리고, 속상한 밤에 글을 쓰게 되는 것처럼, 그 에너지가 나를 살리는 쪽으로 흐르는 것을 승화라고 불렀습니다.
마음이 쓸 수 있는 가장 성숙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오늘의 마음공식
불편한 감정 + 건강한 출구 = 나를 키우는 힘
오늘의 마음연습
“이 감정은 나쁜 게 아니야. 나를 움직이는 힘이야.”
감정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길을 내주는 것입니다.
작품
귀스타브 쿠르베, 〈절망한 남자〉, 1843–45
이반 아이바좁스키, 〈아홉 번째 파도〉, 1850
테오도르 제리코, 〈엡섬의 경마〉, 1821
헤라르트 테르보르흐, 〈편지 쓰는 여인〉, 1655년경
메인더르트 호베마,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길〉, 1689
프로이트 사진: 막스 할버슈타트, 1921년경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마음공식_mindformula?sub_confirmation=1
#마음공식 #심리학 #프로이트 #승화 #명화 #psychology #freud #sublimation #arthistory #shorts
source



